• HOME
  • >
  • 환경의 중요성

음식물 쓰레기 현황

음식물 쓰레기란

식품의 생산·유통·가공·조리과정에서 발생하는 농·수·축산물 쓰레기와 먹고 남은 음식 찌꺼기 등을 말합니다.

푸짐한 상차림과 국물 음식으로 특정 지어지는 우리의 음식문화와

인구의 증가, 생활여건의 향상, 식생활의 고급화 등 음식물 낭비요인의 증가로 인해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음식물 쓰레기가 전체 쓰레기 발생량의 28%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최근 쓰레기 중에서도 가장 처리가 곤란한 음식물 쓰레기로 인한 환경문제에서 어느 누구도 예외일 수 없습니다.

매년 엄청나게 배출되는 음식물 쓰레기

국내에서 발생하는 음식물 쓰레기는 하루 1만 4천여 톤(2010년 기준),

국민 1인당 음식물 쓰레기 발생량은 0.28kg(2010년 기준)으로

프랑스 0.16kg, 스웨덴 0.086kg 등 선진국에 비해 많은 편입니다.

음식물을 생산, 유통, 조리하는 단계에서 소모되는 비용과 부가가치를 계산하면

음식물 쓰레기로 인해 입는 경제적 손실은 연간 20조 원에 이른다.

밥상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 에너지

음식은 농 · 축 · 수산물 생산에서부터 수송, 유통, 보관 및 조리하는 과정까지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고, 온실가스를 배출한 후에 우리 밥상에 오르게 됩니다.

우리 가족(4인) 한끼 밥상을 차리기까지배출되는 온실가스/에너지는 4.8kgCO2e가 배출되며

이는 승용차 한 대가 25km를 운행 시 배출되는 온실가스량과 동일하며,

20~30년생 소나무 한 그루가 1년 동안 흡수하는 이산화탄소량에 해당합니다.

또한, 우리 가족(4인) 한끼 밥상이 차려지기까지 에너지는 4.7kwh가 소모됩니다.

이는 냉장고 80시간, TV 22시간, 에어컨 5시간을 가동했을 때 소모되는 전력량과 동일합니다.

버려지는 음식물의 온실가스 에너지

전체 음식물의 약 1/7이 버려지고 있으며 연간 약 20조 원의 낭비되고 있습니다.

우리 가족(4인)이 버리는 음식물로 인해 온실가스 724kgCO2e가 배출되며

이는 20~30년생 소나무 149그루가 1년 동안 흡수하는 이산화탄소량에 해당하며,

승용차 한 대가 서울-부산을 4.8회 왕복(약 3,829km)시 배출하는 온실가스량에 해당합니다.

또한 이를 에너지로 환산하면 718kwh의 에너지의 양과 동일하며,

이는 한 가정이 2.5개월 동안 가동할 수 있는 전력량에 해당되고

보일러 등유 약 1드럼(185리터)의 발열량과 동일합니다.

음식물 쓰레기로 인한 피해는 단순한 환경문제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음식물 쓰레기의 불법 매립이나 해양투기가 금지된 지금,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는 방법은

요리가 끝나는 바로 그곳부터 가장 깨끗하게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불법디스포저 폐해

디스포저에 미생물 처리 장치 결합방식의 왜곡 및 허구

고형물 유출률 93% 이상

소비자 피해 양상 우려

직접적인 사용자 외 대리점 모집 등으로 합법적인 사업을 추구하고자 하는 영업자마저 피해를 보고 있으며

이와 유사한 방법의 무분별한 개발이 확산되고 있어 사용에 주의가 필요함

협회로부터 인증받은 디스포저 제품들의 문제점

1. 폐기물 관리법에 저촉

자원화하여야 함에도 1차 갈아서 2차 미생물을 투입하여 하수도로 보낸다.

이 또한 폐기물 관리법에 위배되고 생태계를 위협하는 발상이지만

고형물 80% 이상 회수 요건을 충족 하지못한 인증 받은 제품들이다.

2. 하수도 관리법에 저촉

고형물 80% 회수 또는 고형물 20% 미만 배출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고 있다.

사용한 음식물 쓰레기는 거름망으로 인한 회수 통 안에 80% 가 있어도 사용이 가능하나

계속 사용하고자 할 때는 고형물을 회수해야 되는데 분쇄되고

젖어있는 음식물 찌꺼기를 회수한다는 것은 눈 가리고 아옹 하는 꼴이다.

결론은 거름망을 제거하고 사용하기에 하수도로 갈아서 배출함으로

하천을 오염시킬 수밖에 없는 현실이며 사용자가 위법을 하게 되어

과태료를 100만 원짜리 범법자를 양산하는 것이다.

현재처리 실태

해결책(자원선순환)

세척비 35억원 절감

수거운반비 679억원 절감

처리비 456억원 절감

해양투기금지 대안